황당한 요구 거절함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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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엡티 콘서트라 굿즈 11시 오픈이라 8시 와서 기다리는데 앞에 팀이 5명이라도 3명 더 끼운자고 하더니 난 대답도 안했는데 감사하다고 번역기 보여줌.
그래서 정색하고 손으로 엑스자 만들어서 절대 안된다고 함.
왜 내가 그 세명을 위해 희생해야 함?
난 5시에 일어나서 한시간 반 이상 걸리는 거리 왔더니... ㅋㅋㅋㅋ
누군 잠 없어서 일찍 온줄 아나봐.
진짜 민폐네. 같은 팬으로서 너무 부끄러움.

당연한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