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지친다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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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술만먹으면 난리다 아빠는 따로살고 나는 중학생인데 엄마랑 아빠랑 나이차이가 진짜 많이 나 엄마랑은 40살 아빠랑은 46살차이인데 오늘 아빠 환갑기념 고기먹으러갔는데 진짜 쪽팔리게 술먹고 별짓을 다하더라 시끄럽게 소리치고 그래서 그냥 가만히있었는데 그냥 그럴거면 아빠랑 살아라 진짜그넝너무힘들어지친다 지들이낳았으면서그냥위로한마디만해줘 우리엄마가스라이팅도진짜심하고 뭐만하면 울고하진짜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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