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데 부모님이 씨씨티비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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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가는데 본가에서 통학하기에 너무 멀어서 자취하기로 했거든 근데 부모님이 자꾸 자취방 문 밖 현관? 집 문 앞 복도?에 씨씨티비를 달려고 하시는데 그게 너무 싫어서 ㅜㅜ
걱정하시는 마음도 이해되고 하도 세상이 흉흉하니까.. 근데 내가 집 들어가고 나가는 것도 다 확인되고 그런게 너무 불편하고 감시 당하는 것 같아서 싫은데 뭐라고 말해야 부모님 설득할 수 있을까
빠른언니
올해 대학가는데 본가에서 통학하기에 너무 멀어서 자취하기로 했거든 근데 부모님이 자꾸 자취방 문 밖 현관? 집 문 앞 복도?에 씨씨티비를 달려고 하시는데 그게 너무 싫어서 ㅜㅜ
걱정하시는 마음도 이해되고 하도 세상이 흉흉하니까.. 근데 내가 집 들어가고 나가는 것도 다 확인되고 그런게 너무 불편하고 감시 당하는 것 같아서 싫은데 뭐라고 말해야 부모님 설득할 수 있을까
남자도 맘편히 못데려오겟네 샤갈 난 개지랄염병떨어서라도 못달게 막음
에바 그럼 언니 술마시거나 늦게오면 그거보고 연락 계속할거아냐
달 수 있으면 무조건 다는 게 좋긴 한데 부모님이 보는 건 쫌 그렇다
달고 부모님은 못 보게 하고 언니만 볼 순 없나
딸을 집 밖에 내놔야 하는 부모님 마음 백번 이해하지만 내가 오가는 걸 수시로 볼 수 있다니까 싫긴 하네ㅠㅠ 집주인이 달아둔 cctv는 없어?
다는게 좋아 나도 자취할때 우리집문앞에 문 두들기거나 햇던경험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