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수능 준비 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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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편입하기로 했는데.. 자꾸 생각나서 맘 바꿈 삼수가 마지노선이래서..
학교 안다니는건 아니고 오늘만 학교 안가고.. 몰래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역 서점까지 가서 수능특강 주문하고 학교 다시 와서 점심만 얻어먹고 집에 가..ㅋㅋㅋ
아는언니
+ 원래 편입하기로 했는데.. 자꾸 생각나서 맘 바꿈 삼수가 마지노선이래서..
학교 안다니는건 아니고 오늘만 학교 안가고.. 몰래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역 서점까지 가서 수능특강 주문하고 학교 다시 와서 점심만 얻어먹고 집에 가..ㅋㅋㅋ
나돈데...ㅋㅋㅋ 성공하다 다들
나두 대학 다니는 중인데 요번에 수능 준비하려구!
나도 21 대학다니면서 수능준비
삭제된 댓글입니다.
몇살이야 나도 수능준비하려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 세는나이 21! 삼수야
@아는언니2 어리구나 난 22ㅜ
오늘 먼데 아직 개강한지 별로 안 돼서 수업이 없는 날이야? 수능특강은 나온지 한참 돼서 미리 샀어도 되는데.. 굳이 왜 학교를 빠지는지 이해가 안 된다ㅠ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강의실 갔는데 자리가 없어서.. 그냥 집가기엔 좀 그래서 그냥 책 사러갔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