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속상한데 고민 들어줄 언니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32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아이콘 댓글 5

    • 좋아요 아이콘0

    왜 무슨일 있어?ㅠㅠ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1 나 어릴때부터 망상증 환자인듯 엄마가 나한테 “초등학교 1학년때도 친구가 지한테 침 뱉었다 뭐다 하더만;” 이러더라고 지금도 망상 개심함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2 헐 나도 망상 심하거든..난 막 없던 일 사실인것처럼 말하고 남들은 그냥 말한건데 그걸 크게 부풀려서 뭐라하고..나도 심해서 고민해보고 찾아도 보고 그런적이 있거든 근데 이게 원인이 한가지 원인만 있는게 아니라 선천적 후천적 요인이 다 같이 겹쳐서 그렇더라.. 내가 생각할때는 망상을 하는 이유가 뭔가 사람들이 나를 좀 봐줬으면 좋겠고 위로도 받고 싶고 좀 보듬어주길 원하는 그런 마음에서 나온거같아..근데 사회는 차가우니까 그게 잘 안되지 그러니까 반복해서 하는거고 누가 따뜻하게 대해주면 사라질텐데 그치?ㅠㅠ 근데 나를 이해하는 사람은 나뿐이더라 나같은 경우에는 성장 드라마 좀 많이 보고 망상 할때 정신부여잡고 긍정적으로 변환하게 생각하는 습관 들이니까 낫더라ㅎㅎ 언니도 한번 그래봐! 그리고 엄마가 그런말하는거 진짜 기분 나쁘더라도 그냥 하는 말이구나 하고 넘어가고 마음 안상했으면 좋겠어..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