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취준하고 있는 언니 잇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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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다가 휴학해서 본가 들어와 있는데 내년에 복학할 땐 4학년이라 본가에서 통학할 생각이거든
근데 졸업하고 취준할 땐 다른 지역 가서 하고 싶어서 고민 중이야
살고 있는 동네가 작아서 알바 자리도 없고 일자리도 없어... 10살 어린 동생도 있는데 지금 동생이랑 같은 방 쓰고 있거든 근데 이제 동생도 중학생이라 자기 방이 필요할 거고 나도 불편하기도 하고 본가에 있으면 늘어질 것 같아서(실제로 휴학하면서 진짜 늘어짐...) 다른 지역에서 알바 구해지면 거기서 자취하면서 취준하고 싶은데 그러고 있는 언니 있을까?

그래도 되지 바로 출근할 수 있게끔
그래도 면접까지 보고 합격하면 자취 준비하는게 낫지않아 ? 어디로 갈지도 모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