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꼭봐줘 .. 언니들은 언니친한 친구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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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에 헌포에서 만난 남자랑
텔갔었다 너무취해서 갔고 아무일 없었다
이렇게 말하면 어떨거같아?
작년에 내가 그랬었고
그남자랑 내친구랑 지금 갑자기 어쩌다보니
엮이게돼서 얘기를 들을수도 있을거같아..
진짜 세상 좁다..
하 근데 진짜 답없네 정말 아무짓 안하긴 했는데
그래도 간거자체가 ㄹㅈㄷ 후회스럽고 더럽네 걍
어떡해…
ㅅㅂ 개욕나옴
그남자 ㄹㅇ 집착 하고 ㅈㄴ 무서운새끼였는데
인성도 터져서 이런거 백퍼 말할거같라

솔직히 진짜 친한 친구면 에휴 한심한년ㅉ 하고 말겠는데 애매한 사이면 그냥 정떨어져서 할 말도 없을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망했네 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