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 전생에 무슨 죄인이었을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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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걸까....
중딩때는 어떤애가 지 쳐다본다고 마당발이여서 온갖 애들한테 내 욕하고 다녀서 욕 먹지
고딩?때는 앞에선 친구인척 하는 남미새가 남자들
있는데서 나 까내리지
컴플렉스 고치려고 간 성형외과에서 상담할때 그렇게
나온다고 해서 믿고 한건데 눈 망쳐놔서 눈매 버렸고
얼굴 하향 당하고 직원은 퇴사했고 원장조차 이 사실
모름 (실장들이 커버하는듯)
인생이 진짜 억까 같다

동트기 전이 제일 어둡다 잖아, 얼마나 큰 해가 뜨려나 기대할게 언니
토닥토닥 ㅠㅠ 언니 그래도 아직 젊고 행복한 나날들이 펼쳐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