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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나 전생에 무슨 죄인이었을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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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걸까....

중딩때는 어떤애가 지 쳐다본다고 마당발이여서 온갖 애들한테 내 욕하고 다녀서 욕 먹지
고딩?때는 앞에선 친구인척 하는 남미새가 남자들
있는데서 나 까내리지

컴플렉스 고치려고 간 성형외과에서 상담할때 그렇게
나온다고 해서 믿고 한건데 눈 망쳐놔서 눈매 버렸고
얼굴 하향 당하고 직원은 퇴사했고 원장조차 이 사실
모름 (실장들이 커버하는듯)

인생이 진짜 억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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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좋은일이 생길려고 언니를 그렇게 힘들게 했을까 언니, 몰아서 힘들었으면 그다음은 믿지못할정도로 행복해진대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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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짧다 언니야 하고싶은거 다 하고 지나간 일에 너무 연연하지마 얼굴은 천천히 다시 가꾸면 돼 괜찮아 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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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트기 전이 제일 어둡다 잖아, 얼마나 큰 해가 뜨려나 기대할게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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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토닥 ㅠㅠ 언니 그래도 아직 젊고 행복한 나날들이 펼쳐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