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낳은 거 후회하는지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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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딩 동생 중딩인데
딸 둘이고
엄마가 너무 욕을 씀..
막 죽여버릴라니까,씨발
이런 식으로 혼잣말 하는데(우리 들으라고 하는 소리긴 해)
물론 엄마도 직장 생활을 하면서 집안일까지 하니까(아빠는 집안일 잘 안 함) 힘든 건 알겠는데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전에도 혼낼 때 너희 집 아니고 너네가 내 집에 얹혀 사는 거다 이런 소리 하는데
이게 맞나 싶어ㅜ
온전히 둘 욕심에 낳았으면 책임을 져야지 낳아놓고 나보고 뭐 어쩌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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