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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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불안해서 하다 하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고3인데 진짜 대학 취업 고민 때문에 미치겠어요..
잘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 부탁드립니다…일단 저는 네.. 수포자 영포자 그냥 공부 포기자의 삶을 살다가 그나마 윤사라는 과목에 흥미가 붙어서 고2 때 1등급을 받았어요 학종으로는 절대 대학을 못 가고 그나마 교과전형으로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일단 촌 동네라 지잡대를 갈 텐데.. 그마저도 국립도 아닌 사립을 가야 해서 나중에 취업에 힘들겠죠…그보다도 문제는 전 하고 싶은 것도 잘하는 것도 없다는 거예요ᅲᅲᅲ 마케터라는 직업에 왜 관심을 가지게 됐는지 전혀 기억이 안 나는데.. 제 생기부는 마케터로 채워져있고 그냥 누가 커서 뭐 될 거냐 하면 마케터가 될 거라 해요 정작 마케터가 뭐 하는 직업인지 자세히 모르고 어떤 분야의 마케터를 할지도 안정했으면서요.. 적고 나니 참 한심해 보이네요.. 하지만 이젠 현실을 직면 해야할때니ㅠㅠ그냥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가지고 싶어요 모두가 그렇겠죠…???ㅠㅠ서울에 있는 회사에 취업하기에는 대학 네임드에서 너무 밀릴 테고 마케터라는 업무가 언어능력이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전 정말 영어라면 살이 떨려요 차라리 수학 1000문제를 풀게요.. 아무튼 제가 궁금한 건 그나마 지잡대 나오더라도 취업이 잘 되는 학과가 뭐가 있을까요..? 경영학과를 나와도 될지.. 뷰티 마케터에 도전해 보고 싶은데 영어가 안되면 당연히 취업에 불리하고 힘들까요..? 너무 두서없이 적은 거 같네요 ㅠ 감사합니다

전 06년생 재수까지해서 입시 관련된건 좀 아는데 윤사가 아무리 1이어고 국수영이 중요한건 팩트임 교과? 그건 진짜 성적만 좋아야하는애들이 대다수 국수영 5등급 밑이면 차라리 종합이 나음 위에 댓처럼 간호 물치 갠차늠 근데 겁나 개개지잡대 물치 간호 가야할거임 주변에 볼거 하나도 없는 그런대학교임 어차피 수시로도 애매한거 또 1학기거만 들어가는데 올1등급해도 애매한데 나라면 정시로 돌림 님 그래도 최저는 맞춰야하지않겠음?
간호? 물치?
간호학과가 돈은모르지만 취업은잘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