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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ㅠ 엄마한테 임태기 걸렸어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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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안녕
나 이제 18살 고딩이야 .. 남자친구랑 관계하고 불안해서
임태기 사서 했는데 한 줄인거야? 휴지통에 버리면
당연히 들키니까 나중에 나가서 버려야지 하고 가방에
뒀는데 엄마가 방청소 하다가 발견한거야…
집 오자마자 뭐냐고 임태기가 왜있냐고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남친이 나 생리주기 이상한 거 다른 남자랑 했나? 걱정되서 사준거다
볼펜으로 빨간줄 긋고 장난친거다 이랬거든? 실제로 장난
쳤고.. 근데 엄마가 안 믿어ㅠ 이럴 때는 어케해야해
너무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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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언니 들켰을 때 상황 나랑 완전 똑같다.. ㅋㅋㅋㅋ나도 가방에 넣어놨다가 들켰거든 ㅠㅠ 그래도 난 22살 때 걸렸었는데 너무 빼박증거여서 그냥 말했었어ㅠㅠ 언니는 아직 18살이라 망설여질 수 있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말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 거 같애ㅠㅠ 우리집 부모님도 엄청 보수적이셔서 엄마가 진짜 충격 많이 받았었는데.. 그냥 피임 항상 잘하고 내가 생리가 조금 늦어지길래 해본거라고 했었어! 너무 걱정하지 말구 어머니한테 솔직히 말씀드려부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