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15
0
1
엄마랑 싸울때마다 속으로는 무조건 마냥 짜증나는것도 있고 너무 미안한것도 있는데 항상 말로는 투덜대고 짜증내는 말밖에 안나와 진짜 속으로 계속 말 예쁘게하자 미안하다고 하자 하면서 계속 말로는 투덜대는거 밖에 못하겠고 그런데 내가 사춘기여서 그런건지 싸가지가 없는건지 내가 여기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계속 서로 안좋은말 하니까 서로 계속 상처받는말 하고 엄마가 나때문에 힘들다니까 그게 너무 속상한데 말로는 안나오고 왜 나같은게 태어났는지 그냥 너무 짜증난다..ㅠㅠ
댓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