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집안 현실 (다 봐줘!!..ㅠ)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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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중2 학생이얌 우리 가족은
전부 다 예체능이라 나도 공부를 그렇게
잘 하기보단 운동쪽에 더 자신이 잇거든 근데
이번 기말고사에서
영어100, 일본어 88, 국어71, 수학32, 과학54, 역사38
이렇게 나왓어…ㅋㅋㅋ하..
나도 공부 열심히 하고 하루에 5시간은
복습도 하고 그랬는데 결과는 내가 원하는대로
안 나오더라고
근데 아까 아빠한테 과목마다 다 점수 나와잇는
종이를 보여줫는데
잘 하는 과목은 칭찬도 안 해주고 못한 과목만
보면서 “역사는 또 뭐고 수학 과학 점수가
다 왜이러는데” 하면서 쌍욕하구 종이 구겨서
던져버리더라
나도 노력했는데 이게 맞는걸까

아니 공부법을 바꿔보던가해봐 그리고 중딩때 성적은 솔직히 인생에서 아무것도 아님 내 남사친 중딩때 성적 평균보면 항상 40,50 이랫는데 정시박치기 해서 홍대경영다님 그리고 나도 중딩때 등수 항상 평타에서 약간 뒤였는데 고2때 정신차려서 정시로 국숭세단감 나 고1때 내신..우린 9등급제엿는데 5등급대엿음
중학생인데 30점대면 공부를 많이 안 한 것 같은데.. 좀 더 노력해봐! 영어는 잘 나온거보면 공부머리가 아예 없진않은듯!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고마어 언닝
내 동생도 중2 예체능인데(무용) 과목마다 80점 이상씩은 다 받아와..ㅠㅠ 학교 시험문제 쉬운 편 아닌데도 그래 기본적으로 평소 공부습관을 점검해보고 시험 직전에 암기량을 늘려봐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2 동생 멋지넹.. 예체능 하면서도 성적 챙기구 좋은 동생이당
38점 지못미
- 빠른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