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도우미일은 터치 못하게 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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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과거에 노래방도우미 하던 걸 알게 됐어요,자꾸 생각나서 도저히 만날 수 없어서 헤어지자 했는데 제가 너무 그릇이 좁았던 걸까요’ 이런 쇼츠였는데
요즘 젊은 노래방아가씨들은 2차 그런 거 없고 안에서도 못 만지게 한다 같은 화류계가 아니고 노래방아가씨는 몸파는여자 아니다 그렇게 더러운취급하지 말라는 댓글이 많았어
오히려 노래방아가씨=2차나가서 몸파는직업 이런댓글들 보고 2차 안 나가고 열심히 일해서 집 한두채 사는 여성분들 많다 쉴드쳐주는사람들이 꽤 있더라고
나는 여태까지 도우미도 안에서 가슴 만지게 해주고 치마에 손 너도 다 받아주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안에서 절대 터치 못 하게 하고 그냥 앉아서 술 따라주고 웃어주기만 해?

언니, 결국 그렇게 쉴드치는 사람은 가본사람 아니면 도우미겠지. 우리같이 안가본 사람은 모르는 거고. 그러니 최대한 건전하게 논다해야 거기 간 사람이나 그 아가씨들이 떳떳한 거 아닐까?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2 그래? 오히려 쉴드 치는사람들은 아가씨 욕 하는 남자들보고 지들이 가봐서 더럽게 놀았으니까 아가씨들이 다 그런 줄 아는 거 아니냐고 2차 나가는 아가씨들은 소수인데 왜 노래방아가씨 직업을 비하하냐 해서 내 두 눈을 의심함
내핀수중일하능애있는데 남들한텐술만따른다하는데 사실 가슴까고 돈많이주면 2차도나간데 그래서 현타오지게온데
@아는언니1 핀수 ㄴ ㄴ.친구중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엇 그런가보네 돈 많이 줘도 2차는 절대 거부 하는애들이 흔치 않지? 오히려 2차 가는애들이 흔치 않은 거라면서 쉴드쳐서 내가 잘못 알고 있나 궁금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