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에서 사.가 더 많으면 이렇게 힘들구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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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할걸까.. 사람에 대한 정이.많음..
두루두루 친해지는 성격은아니고 ..
같은회사에 의지많이했고 버팀목 같은분이 곧 이직하심 그냥 매일보았는데 갑자기 없어지시는거니까
슬픔.. 계속눈물이나고 그냥 회사사람이 아니라서 보통.회사는 공과사있는데 우리는 직업특성상 사과 더.많아서 더그럼… 사적으로 논적도.있음
또 이성이고 그냥 너무 좋은인연이었다 생각하는거 나을까? 진짜 없으면 너무 힘들것같은데 극복해야겠지 ?
그분이 나한테 너는 나없으면 어떻게하냐 말씀하셨는데 그냥 하는말인걸까?
다른분들은 뭐 각별한사이라도 돼냐 말씀하시는데 ,,

나도 이직할 때 의지한 팀장님 (여자) 못보는게 아쉬워서 펑펑 울었엉 ㅋㅋㅋㅋㅋ
엄청 의지했으면 그럴거 같긴 한데, 어차피 일하다 보면 여러 모로 다시 만날 수도 있고. 평소 친했으면 사석에도 만날 수 있는 거잖어 근데 언니는 연애 감정도 있던 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니.. 나이때매 현실적으로 불가능이고 그냥 사람이 진짜좋으시고 내이상형이어서. .
글쿠나. 또 좋은 사람이랑 같이 일할 수 있겠지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말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