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전과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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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누가 억울하레 강간전과 생겼대
그남자가 자기는 당한거래
근데 왜 강간으로 섭립됐냐니까
ㅁㅌ들어갈때 여자가 기대서 들어갔다는점
다음날 혹시모르니까 피임약 먹으라고 했다는 연락.
이걸로.
분명 합의한거고 억지로 한적도 없도 ㅁㅌ들어가서 술한잔 더했었대
합의금3천 달래서 그거줬는데 합의금 줘도 전과생긴대
구치소에 들어갔었대
이게 사실일까
그런사람으로 안봤는데
해본언니
주변에 누가 억울하레 강간전과 생겼대
그남자가 자기는 당한거래
근데 왜 강간으로 섭립됐냐니까
ㅁㅌ들어갈때 여자가 기대서 들어갔다는점
다음날 혹시모르니까 피임약 먹으라고 했다는 연락.
이걸로.
분명 합의한거고 억지로 한적도 없도 ㅁㅌ들어가서 술한잔 더했었대
합의금3천 달래서 그거줬는데 합의금 줘도 전과생긴대
구치소에 들어갔었대
이게 사실일까
그런사람으로 안봤는데
직접 본 거 아님 모르지 말로는 그리고 합의금 줘도 전과 생기는데 어ㅐ 3천을 줬겠어 애초에 잘못 없다 생각들면 3천 주지도 않음
믿음 0 애초에 잘못도 없는데 순순히 3000 줬다는 것도 의심 됨 우리아빠 변호사인데 물어봐줄까?
- 해본언니
글쓴이@빠른언니2 물어봐줄수있어? 구치소에서 6개월있다가 3천줘서 나올수있었대 자녀가 있어서 나와야했대
@해본언니4 응응 아빠가 말한 내용을 간추리자면 애초에 모텔을 갈때 남자가 여자를 업어서 데려간것도 아니고 그냥 남자한테 기대서 본인 발로 걸어 갔다는 점. 성관계 이후 피임약을 먹으라고 했다는 연락만으로 강압에 의한 관계였다는 걸 입증할 수 없대. 강간죄가 성립하려면 폭행 또는 협박에 의한 간음이라는 범죄 사실이 인정 돼야 하는데 둘다 해당이 안 되는거지. 고로 남자 말은 다 개구라. 그리고 남자가 초범이고 처음부터 합의된 성관계였다고 꾸준히 주장했다면 더더욱 강간으로 걸고 넘어지기 힘들었을거 같은데.. 걍 언니 만만하게 보고 구라친거 같아 도망쳐… 나 인터넷에서 저런 비슷한 사례들로 강간이 인정 됐다는 글 ( 물론 사실 확인이 안 된 ) 본적 있는데 남친이 그거 갖고 짬뽕해서 구라친듯.. 애초에 초범이고 직접 증거도 없는데 구치소 6개월에 합의금 3천.. 절대 말 안 돼ㅜㅜ 도망쳐…
지가 억울하다는식으로 말했겠지
안그럴거 같은 사람이 그러면 더 충격긴해
말은 자기 유리하게 할 수도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