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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요리사 직업 무시해? 하찮게봐?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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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인다이닝 하는 쉐프들 흑백요리사 나온 사람들 보면 멋있고 요리사라는 직업도 노력도 있어야 되고 약간의 타고난 것도 있어야 되니까 높게 봤는데
나폴리맛피아가 방송에서 만든 파스타 3.5받는다니까 댓글에 주방장이 언제부터 셰프셰프소리 들었지?
요리사가 무슨 대단한가 적당히해라 욕도 많아서
나는 동네 주방이모가 만드신 것도 아니고 실력 있는 에드워드리 이런사람들이 만든 거면 충분히 35,000을 받든 가치 있다 생각했는데
어른들이 보실땐 쉐프는 오바하는단어고 주방장이 자부심을 가지면 안 되는 직업이라 생각하던 시대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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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어르신들 보면 진짜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 사무직 아니면 하찮은 직업으로 생각하시는 분들 많아 바텐더도 술집 아가씨, 마담이라 말하고 바리스타도 직업이라 생각 안 하고 다방 아가씨 취급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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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우쌤같이 유명한 헤어디자이너들도 여전히 옛날처럼 그래봤자 깍새지ㅋ 이런댓글도 있더라고 요즘엔 외국물 들어와서 요리하는쉐프들 인정받고 하지만 어른들눈엔 깍새.주방장.딴따라 이런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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