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부모님한테 연락이 왔는데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35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5

어릴때부터 나이차이가 좀 나는 동생이랑 3살차이 나는 남동생이 있어 부모님이 맞벌이라 어릴때부터 성인되고 나서도 내가 동생들 보고 집안일 했고 ㅠ ...
어릴때 부터 동생보는 것도 힘들고 간섭, 통제, 막말 등 .. 마찰이 너무 심했고 주변인들도 나보고 학대로 신고해라 등등 말도 많이햇어 대학교 와서도 이런건 끊이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아빠 연락도 끊고햇지 와도 안 받앗어 엄마한테도 아빠랑 연락하기 싫다고 햇고.. 글고 새아빠라서 더 정이 안 갔어
근데 어제 엄마 폰으로 부재중 와잇고 문자로 전화달라길래 전화거니까 아빠가 받더라고 그러면서 본가 한번 오라는 거야.. 근데 지금 내가 알기론 남동생 군대가잇고 삼촌아들(초2)가 우리집에서 살게됏거든 그래서 혹시나 나보고 봐달라고 하려는건가 싶어서 ㅠ... 언니들이 봣을땐 어떤거같애 아빠가 진짜 잘 지내보려고 그러는 건 아닌 거 같아서 내가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는걸까

댓글 아이콘 댓글 5

    • 좋아요 아이콘0

    왜 오라한건지 물어보면 안돼? 글고 언니가 힘들었던 부분 엄마아빠한테 말한 적 있어??ㅠ

      • 좋아요 아이콘0

      @아는언니2 웅 항상 얘기햇는데 그럴때마다 너가 첫째고 어쩌고... 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글구 왜 오라고 하냐 물으니까 그냥이라구 하셧오

    • 좋아요 아이콘0

    계속 그랬으면 그렇게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지 ㅠㅠㅠ 진짜 언니 말대로 전화한걸 수도 있고 잘 지내보려고 노력을 시작한 걸수도 있고 잘 모르겠지만 진짜 아닌거 같다 싶으면 안 가는게 낫징 근데 모르겠다 싶으면 이번 한 번 가보는 것도 ㄱㅊ을 듯 이번을 계기로 확실하게

      • 좋아요 아이콘1

      @아는언니1 알앗어 고마워 언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