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수록 손해인듯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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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급한 일이라고 대신 해줬더니 다음부터는 내 일이 된 것처럼 계속 부탁하더라. 거절도 못 하고 다 받아줬는데 정작 내가 도움 필요할 땐 다들 바쁘다고 함
착하면 배려받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아. 이제는 무조건 참고 양보하는 게 좋은 건 아니라는 걸 느꼈어.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 ㅇㅇ
다들 살면서 한 번쯤 이런 경험 있지?
아는언니
회사에서 급한 일이라고 대신 해줬더니 다음부터는 내 일이 된 것처럼 계속 부탁하더라. 거절도 못 하고 다 받아줬는데 정작 내가 도움 필요할 땐 다들 바쁘다고 함
착하면 배려받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아. 이제는 무조건 참고 양보하는 게 좋은 건 아니라는 걸 느꼈어.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 ㅇㅇ
다들 살면서 한 번쯤 이런 경험 있지?
일상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는 진심을 알아봐주는 사람도 있어서 케바케인데 돈이나 일 문제는 착하면 손해같음 나도 성격있는 편이고 좋아서 말 없이 해주는 게 아닌데 ㅋㅋ... 일 ㅈㄴ떠넘기고
현명해져야지 해주고 생색도 ㄴ낼줄알아야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맞아. 이제부터 그래볼라고..
무조건임 사람들 예전같지않게 다들 영악해서 이용만 해먹을라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슬프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