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미쳤다고 생각하는 순간 뭐 있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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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즘은 뭐 하나 살 때마다 이게 이 가격이라고?소리 나옴. 난 특히 편의점에서 음료 하나, 과자 하나 집었는데 거의 만 원 나올 때 제일 충격이야 ㅠ
카페도 아메리카노 말고 음료 하나에 7~8천 원은 기본이고, 배달 한 번 시키면 거의 2만원이고.. 예전엔 만 원이면 이것저것 샀던 것 같은데, 요즘은 점심 한 끼 먹으면 끝나는 느낌...
다들 살면서 와 물가 진짜 미쳤다 싶었던 순간 뭐 있어? 난 요즘 편의점이랑 배달 시킬 때가 제일 체감돼ㅠ

화장품 옷 다 개비쌈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진짜 에바야 김밥도 개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