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담배 들킨사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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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27인데 아직도 잔소리들음 ㅠ 담배 끊으라고 여자애가 담배가 뭐냐고..
할아버지 장례식장에 친구들 와서 몰래 폈는데 그때 삼촌이랑 눈마주쳐서 걸림. 삼촌이 다 말했어잉 ㅜㅜ
끊었다고 구라쳤는데 가족여행 가거나 이럴때 죽겠당..
아는언니
내나이 27인데 아직도 잔소리들음 ㅠ 담배 끊으라고 여자애가 담배가 뭐냐고..
할아버지 장례식장에 친구들 와서 몰래 폈는데 그때 삼촌이랑 눈마주쳐서 걸림. 삼촌이 다 말했어잉 ㅜㅜ
끊었다고 구라쳤는데 가족여행 가거나 이럴때 죽겠당..
들켜서 부모님께서 지인이 착각해서 사다 줬다고 피우기 싫다고 나한테 안 피우시는 담배 주신 적도 있어 ㅋㅋㅋ 심지어 내가 궐련형 추천도 해 드림 항상 잔소리 들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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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1 오 ㅏ부모님이 담배를 주셨다고?? 완전 쿨하시당ㅎㅎㅎ
@아는언니2 우린 술보단 담배가 더 낫다 마인드라 ㅋㅋㅋ 두 분 다 피우시기도 하고 범죄도 아니고 그냥 어디서든 매너 있게만 피해만 안 주면 된다 라는 생각이라 좀 더 너그러운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