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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사랑해서 맛있는 거 잘 먹었음 좋겠는 마음 아닐깡!!
언니 엄마가 언니를 많이 사랑하시나 보다 우리 엄마는 나 운동해서 살 빼기 시작하니깐 매일 배고 보고 오~~하시면서 도파민을 채우시나 봐
아닌뎅.. 우리 엄마는 나랑 오빠한테 살좀빼라. 운동해라. 밥좀 그만먹어라. 헬스장 가라. 계속 말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앗 ..울엄만 왜 먹이냐 ㅜ
@아는언니2 어머님 몇년생이셔? 그때 되게 가난해서 잘 못 먹고 사셨나부지ㅠㅠ 형제 많으셔?
엄마가 널 사랑하니깐 너무 부럽다 난 최근 몇년 우울증이랑 너무 심각하게 와서 살이 좀 심각하게 많이쪘어 나보고 단식원 들어가던지 하라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ㅠㅠ억지로 굶어서 빼면 요요오지 않을까.. 식습관부터 차근차근 바꿔바 언니 할수있어!
@아는언니2 고마워 정말 말이 너무 이쁘다 알고보니 다들 마운자로 맞길래 마운자로 맞으면서 일단 당뇨전단계부터 잡아야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