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는 타고나는 걸까 만들어가는 걸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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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집 태어난 건 운이라면서, 본인이 잘된 건 무조건 노력이라고 하는 것도 웃김.
반대로 인생 꼬이면 “내 팔자가 이래” 하면서 운명 탓하고.. 결국 팔자가 있는 건지, 본인이 살아온 결과를 팔자라고 부르는 건지 모르겠음. 언니들은 뭐라 생각해?
아는언니
잘사는 집 태어난 건 운이라면서, 본인이 잘된 건 무조건 노력이라고 하는 것도 웃김.
반대로 인생 꼬이면 “내 팔자가 이래” 하면서 운명 탓하고.. 결국 팔자가 있는 건지, 본인이 살아온 결과를 팔자라고 부르는 건지 모르겠음. 언니들은 뭐라 생각해?
타고 나는 것도 있지만 결국 자기 손에 달린 것도 많은 것 같아 지팔지꼰을 많이 봐서…
팔자는 타고 나는 것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