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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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받아보고 싶다고 해서 꽃 사준다고 했는데 3번 만났는데도 안사줌
망원 놀러갔다가 빵 준다고 해서 우리집 앞까지 왔는데 빵 1개줌
눈치 개 없어서 내가 화난 것도 티내야 앎
첫연애라서 ㅜㅜ 어떻게 헤어질지도 모르겟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슨생님들
뭔가 저만의 기준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느끼는데
이제는 기대도 안되고 같이 있으면 아직은 좋은 거 같은데 ㅎ………..하 뭔가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차피 제가 헤어지고 싶은 거 같은데 빨리 관계를 정리해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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