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제발 한번만 도와줘(아빠 바람)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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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빠랑 둘이 라오스 왔거든 근데 일단 알아두면 좋은점은 우리아빠 바람전적 있고 내가 알정도로 성욕이 강함 아니 아까 마사지 받았는데 오늘은 아빠랑 다른 방에서 마사지 받았단 말이야 근데 쮸압 소리가 들리는거임 가벽사이에 천장이 뚫려있어서 그런지 잘들렷음.. 내가 알기론 마사지사한명 아빠 있었을 거거든.. 소리 듣고 손발이 덜덜 떨림.. 그소리 들리고 좀 있다가 마사지사가 나가는거 같더라고 존나 이상하잖아 그 마사지사가 돌아오고 별 소리 안들림 그거 땜에 집중을 못하겟어서 한번 그 방 들어가 봤는데 그냥 마사지 받고 있었음 그리고 나와서 아빠말로는 자기가 들어갔을때 외국인이 받고 있었대 그리고 자기는 자서 모르겠대 사실 나는 그 방을 안들어갔으니까 잘 모르겠긴해 근데 내가 들은내용으로 만든 시나리오는 음 아마 마사지사보고 빨아달라 한거 같고 마사지사가 거절했나봄 한숨을 한 5번 쉬더라고 그러고 쮸압소리 들린걸로 보아 해준거같고.. 하.. 기분 더럽다 아니면 생리미루는 약땜에 내가 환청을 듣는건가? 아니 하..모르겠음 내 착각인지
이럴땐 어떻게 해야해.. 엄마한테 말하면 내가 말했다는걸 알거잖아.. 아빠랑 개친한 친구사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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