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한 거 엄마가 앎..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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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막 혼내거나 누군지 캐묻진 않고 간도크다 미자인데 이런 말 하고 한숨만 쉬고 오늘 아침까지 지금 좀 띠껍거든..
ㅋ큐 곧 돌아오겠지..? 좀 충격먹은건가….
빠른언니
어쩌다가 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막 혼내거나 누군지 캐묻진 않고 간도크다 미자인데 이런 말 하고 한숨만 쉬고 오늘 아침까지 지금 좀 띠껍거든..
ㅋ큐 곧 돌아오겠지..? 좀 충격먹은건가….
괜찬앙 ㅠㅠ 난 엄마가 방에 임테기랑 성인용품 발견하고 카턱 장문으로 꼽줬씀 ㅠㅠㅠㅠ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헉.. 개쫄렸을 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