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내가 예민해서야?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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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니 뭐사줄때 나보고 너는 내 종이라고 얘기하면서
아빠한테 언니가 밥사주는데조금 당연하단말로 얘기를했는데
그래서 언니가 아빠한테 소중한걸 알아야지 그걸 당연하게 여기고라고하면서 막 뭐라고 했어
그리고 내가 언니아플때마다랑 회사욕할때 참고 공감해줬는데
내가 갑자기 머리가 빙빙돈다고하니깐
내가 틀린 맞춤법만 운운하고 공감도안해주고 내가 왜 맞춤법만 지적하고 아무말도 안하냐고 하니깐 바빠서 그랬대
맞춤법 지적하는 시간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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