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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업계 미래 어떻게 될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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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디자이너이고 엔터업계 아트디렉터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

2세대3세대를 격은 20대 중반이야!


엔터 업계에 갸고싶은 이유는 살면서 케이팝이

정말 많은 삶의 힘이되었고 나도 그들처럼 좋은

영향력을 펼치고 싶어서 준비중이야


그런데 비판이 아닌 주관적인 생각이니까

오해 말아줘..!

언젠가 부터 한글이 아니라 영어가사로 되서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팝송이랑 구분이 안되고

대기업에서 찍어낸 바비인형같은 느낌이야

뭐랄까 점점 일본의 아이돌 같은 개념...

매니아층만 찾는 예쁜 인형의 아름답고 완벽하고

멋지다...? 아이돌과 가수는 다르다...?


아티스트들이 죽어라 노력하는건 너무멋진일이야

하지만 우리나라 시장이 망가져간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일까...?


본질을 잃어가는거 같고 ...뭐 높은 양반들 

문제니까.....


속상하다 ㅠㅠㅠㅠ....덕질하는 팬덤 언니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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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아이돌은 상품이 맞긴해... 애초에 그걸로 먹고사는거니까 예전 소시 지 나올때도 후크송이라고 의미없는 영어가사가 전부라고 말나오기도 했었고 그런 노래가 많이 나오기도 하고 그런건 예전부터 있었던 거긴 하지 근데 내가 바뀌었다고 생각하는건.. 실력이 없어ㅜㅜ 물론 예전에도 노래 못부른다고 욕먹은 사람들 많긴 한대 그때와는 다른 수준이랄까... 한국시장이 아닌 미국시장 노리니까 노래가 더 그런것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