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겁나 짜증나지 않아?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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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갔는데 좋아하는 연옌이 광고로 입은 옷 예뻐서 살따 했는데 가격이 고민이다 했는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 오빠가 (여친 있음) 그게 문제가 아니다 이러고 답장 보낸거야 그래서 안다 걍 이렇게 얘기했더니 알고있구나 미안..
ㅇㅈㄹ 뭐 어쩌잔걸까
아는언니
쇼핑몰 갔는데 좋아하는 연옌이 광고로 입은 옷 예뻐서 살따 했는데 가격이 고민이다 했는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 오빠가 (여친 있음) 그게 문제가 아니다 이러고 답장 보낸거야 그래서 안다 걍 이렇게 얘기했더니 알고있구나 미안..
ㅇㅈㄹ 뭐 어쩌잔걸까
걍 좀 모자란거 아닐까.. 종종 근데 저런 사람들있음;; 좀 친했던 오빠 있는데 사람들앞에서 자꾸 나 까내리는 말해서 지금은 거리둠.. 못생긴게..
지 딴엔 유쾌하다 생각할듯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3 본인 여친한테나 그러지 왜 나한테 지랄일까
그 사람은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거야. 기분만 나쁘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ㄹㅇ 진짜 저번부터 얼굴 얘기하는게 어이없어 심지어 나 얼굴 칭찬 찐친이랑 초면 사람들한테도 만ㅍ이 듣는데
오히려 관심받고 싶어서 그릉가? 관심있어서 초딩 같이 행동하는 사람들 꽤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