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두쫀쿠에 이어서 버터떡 왜 유행하는지 알겠다 …8072bts 때문인가 문자도 영어야3803당근거래하다가 이상형 만났는데 어떡하지..2724언니들 나 퇴사할까3505골반 지방이식은 생착얼마나갈까?2666언니들은 오늘 저녁에 뭐해?2237언니들 국가근로하면 가난해보여?1428어플로 원나잇하는 친구가 성병걸렷어1589무탠 명동에 방탄 영상 나온다12310여초과인 언니들 들어와줘ㅠㅠㅠ95
우리집도 그럼 엄마가 나보고 절대 결혼하지 말래ㅋㅋㅋㅋㅋㅠ 애도 낳지말란다...
그럴수도잇지 넘 신경쓰지마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엄마가 이 말은 처음했어 나보고 너는 좋은 직장 가져서 혼자 살라고 하고 엄마는 후회한다고 멍때리는데 괜히 슬프다
@빠른언니 슬플 수는 있지만.... 사실 그렇게 놀라울 일은 아닌걱 같아 다들 말만 안 할 뿐이지 후회하는 사람 엄청 많거든 그런 얘기를 굳이 자식인 언니한테 하시는 이유는 잘 모르겟지만 쨋든 언니가 고민하고 힘들어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