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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는 언니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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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도높고 그런 언니들


나 실수했어서 주변사람들이 안타깝게 보고 그러는데

여기서 남친도 생겼는데 그 일 묻고싶은데 뭔가 다들 일 이야기하면 내이야기 일부러 안하는거같이 느껴지고 남친도그렇고..


그냥 나한테 일 잘 안 맡기려고하는거같고 신경쓰여

사람들이랑 지내는것도 어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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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를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남친이 언니랑 관계를 이어갈리 없지. 그 안타까워 하는 인물에 남친도 포함된다면 말이야… 사회생활 하려면 낮은 자존감에도 싹싹한 척 해야하는 시기가 특히 막내때는 오는데… 그냥 웃으면서 최선을 다 하는 모습만 보여줘도 좋게 봐주실거야. 언니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모르지만, 그게 회사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그런 게 아니라면 초반에 있던 일이니 그러려니 해주실 수 있고 그걸로 언니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이 아직 있다고한들 “난 그 일 때문에 동료들한테 사랑 못 받을거야” 란 뉘앙스를 풍겨버리면 그럴 생각 없던 사람들도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던 사람들도 쟨 그런가보다… 생각하게 될 수 있으니 안 그러는 게 좋을 것 같아 나는! 쉽지 않겠지만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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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그렇지? 근데 방방뛰는 그런 밝은 모습은 잘안나유게되더라 그냥 ㅎㅎ..네에 이런 모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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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방방 뛰진 않아도 돼! 그냥 일 없을 때 제가 도와드릴 일은 없을까요? 뭐 도와드릴 일 없을까요? 정도만 해도 되고 언니한테 맡겨진 일에 최선만 다 하면 돼! 억지로 뭔가 하려고 하면 오히려 힘드니까 그러지 않아도 괜찮아! 일주일에 5일을 있어야 하는 곳이니 언니 에너지가 많이 빠지겠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질거야. 힘내자 그 전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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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실수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