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신경이 너무 예민한 사람 있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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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가 너무 예민해서 힘들어..
긴장도 평소에 많이하고 때문에 화장실도 되게 자주가
오바하는 것 같겠지만 평생을 이렇게 살아와서 죽고싶어ㅠㅠ 시험보거나 발표할때 특히 심해 긴장하면 배아파서 화장실 없으면 안되고 진짜 다리가 달달 떨리고..스트레스를 못 풀어서 그런가? 하진짜 이제 지친다 신경과나 심리치료를 받아야 될까?
빠른언니
나 내가 너무 예민해서 힘들어..
긴장도 평소에 많이하고 때문에 화장실도 되게 자주가
오바하는 것 같겠지만 평생을 이렇게 살아와서 죽고싶어ㅠㅠ 시험보거나 발표할때 특히 심해 긴장하면 배아파서 화장실 없으면 안되고 진짜 다리가 달달 떨리고..스트레스를 못 풀어서 그런가? 하진짜 이제 지친다 신경과나 심리치료를 받아야 될까?
와 나도 극극극도로 예민한 사람이야.. 같은 반 애들 앞에서 발표할 때도 손 덜덜덜 떨어가면서 했어 사람 눈치도 많이 보고 생각 많고 예민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나도 정신과 생각 하고 있긴 해...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 정말 끝내고나면 긴장 싹 풀려서 어이없고ㅜ 난 발표가 많아서 개학하고 지금까지 소화기관이 엉망이야 밥을 한끼도 제대로 못먹을 정도야..
@빠른언니 나도 소화기관 엉망이라 약 달고 사는데.. 진짜 공감이다ㅠ 밥 까지 잘 못 먹을 정도면 심리치료나 정신과 치료 한 번 받아보는 거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