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들 왜그래ㅜ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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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가기 전에 밥먹으러 음식점 갔어
내 가방에 인형이 있었거든
맞은편에 앉은 애기가 가방에 인형을 봤나봐
그 인형 달라고 막 떼쓰더라 그래서 그 부모가 돈 줄테니까 인형 달라는거야
그거 구하기 어려운거라고 거절했지 그러니까 뭐 나이도 있는것같은데 양보 하라는식으로 말하더라
아니 그거 굿즈 인형이라 구하기 힘든거라고요ㅜㅜ
아는언니
알바 가기 전에 밥먹으러 음식점 갔어
내 가방에 인형이 있었거든
맞은편에 앉은 애기가 가방에 인형을 봤나봐
그 인형 달라고 막 떼쓰더라 그래서 그 부모가 돈 줄테니까 인형 달라는거야
그거 구하기 어려운거라고 거절했지 그러니까 뭐 나이도 있는것같은데 양보 하라는식으로 말하더라
아니 그거 굿즈 인형이라 구하기 힘든거라고요ㅜㅜ
그런ㄴ이 존재를 하네????!!!! 가격높여서 말하면 애한테 안된다고 햇을듯 ㅋㅋ 그애는 이제 뭐든 돈으로 해결하면된다 라는걸 배우겟네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실제로 한 3만원쯤 주고 샀어서 실제 가격 말했으면 안된다 했을것 같긴해ㅋㅋㅋ 돈이면 단줄 아나 진짜 남한텐 소중한건데 어유 세상이 우째되려고
하 개싫다 진짜 ㅋㅋㅋㅋㅋ
그래도 궁금하니 얼마줄건데요? 물어보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럴걸 그랬나 한 5만원이라도 주려나 설마 만원주면서 달라 하는 양심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