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대학 인간관계 너무 현타와3132근데 아이돌들은 왜 이렇게 애취급 그런거 받는걸까3323개명하고 싶은데 엄마 성 따르는거 어케 생각해?1894한순간에 학교에서 제일폐급찐따 됨2015언니들도 워홀간 여자는 걸레라고 생각해?976어떤 바지를 입던 엉덩이부분이 이런식으로 되는데1707보통 28살이면 얼마 있는게 맞아?1438요새 찢청 유행 지났지?1159벚꽃놀이 옷 !!20초만,,6510남친 군대 입소식 가고싶은데36
난 그냥 들고나가서 왜 버스정류장 옆에나 이런데 잇자나 그런데에 찢어서 버렷어
태워버려
근데 언니들 진짜 궁금한게 남친이랑 찍은 사진 중에 내가 너무 잘 나왔다 싶은 사진은 버리기 아깝지않아?? 나 그래서 쥰나 집착광공마냥.. 인생네컷에서 나만 오려서 보관 중임.....ㅎㅎㅎ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난 잘나온게 없어서 모르겠는데 잘나온거 있으면 그냥 사진으로 잘라서 저장해놓을긋...
난 딱히 자르진 않고 그냥 종이 버리는 곳에 모아 버려
난 담배피면서 불붙여서 얼굴만 가리고 버림ㅋ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오 좋다
가위로 잘라서 종량제
난 종이 사이에 껴서 파쇄기로 감
비닐봉지에 다 넣고 묶어서 다시 쓰레기통에
반 접어서 쓰레기통에
난 가위로 싹다 잘게잘게 잘라서 버렸어
쓰레기통에 넣고 위에 다른 쓰레기 엄청 버리지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고마웡 잘라서 버려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