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랐는데 뚱뚱한애가 나보고 자꾸 돼지래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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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빼몸 116~117 정도 되거든? 엄청 마른건 아니지만 키 생각하면 마른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얘는 개뚱뚱은 아니더라도 평소에 배 나온거보면 쫌 뚱뚱하긴 함 근데 얘가 자꾸 나보고 돼지라고 하는데 ㅅ그게 너무 웃겨.. 솔직히 얘가 나한테 돼지라고 천번말해도 나는 타격 0인데 내가 저번에 “돼지는 너겟지ㅋ”엿나 암튼 이런식으로 받아쳤다가 얜 진짜 돼지니까 ㄹㅇ 개삐진거야
지도 나 계속 빡치게해서 내가 똑같이 받아치면 개지랄떰 아니 얠 진짜 어떻게해야하지.. 내가 많이 참는건데 그걸 모르나봐

말장난이 아니라 감정 실어서 하는 말 같아? 그런거면 열등감...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장난반 감정반.. 인거같아
그냥 난 말랐다는 말 밖에 안 듣는데? 돼지라는 말 태어나서 첨 들어봄 이러케 해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 근데 진짜 부모님 제외하고 걔한테 밖에 안듣긴해
그럴때마다 뱃살 한번만 찌르면 안더ㅣ나... 걍 열등감인듯! 무시ㄱㄱ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 찔르긴햌ㅋㅋㅋㅋ 근데 찌르면 또 지랄
무시해 ㅋㅋㅋㅋ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무시하고있어ㅠ
그냥 대놓고 말하고 싶으면 너 지금 뱃살 접혔어 ㅋ ㄱㄱ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 오 좋닼ㅋㅋㅋㅋㅋㅋ
미친년이 주제넘게 나대네 돼지년이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 내말이..
응 넌배나온 날씬이 난 뼈보일듯한돼지야
@아는언니 아님 그래 뼈말라야해버려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너무귀엽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