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사이 안 좋으면 패륜아처럼 보이나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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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 전화 받을때 무뚝뚝하게 받는데
내 친구가 나한테 너 엄마한테 말투가 왜그러냐고 날 ㅈㄴ 한심하개 보던 애가 있었음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나는 그냥 남 가정사 모르면서 가족일 끼어드는거 싫어하는데 걘 고딩 돼서도 그걸 모르나 싶다만…. 친구들 앞이라고 애교떨면서 받고 싶지도 않거.. 근데 애들이 좀.. 이상하게 쳐다봐서 눈치보임
빠른언니
나 엄마 전화 받을때 무뚝뚝하게 받는데
내 친구가 나한테 너 엄마한테 말투가 왜그러냐고 날 ㅈㄴ 한심하개 보던 애가 있었음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나는 그냥 남 가정사 모르면서 가족일 끼어드는거 싫어하는데 걘 고딩 돼서도 그걸 모르나 싶다만…. 친구들 앞이라고 애교떨면서 받고 싶지도 않거.. 근데 애들이 좀.. 이상하게 쳐다봐서 눈치보임
아예 신경쓸 필요없음 그런 애들은 걍 멍청한거임 엄마랑 사이 안좋은 이유가 타당하면 패륜아는 아니지~
그런 애들 있어 20대~30대에도 모르는 사람 있어 자연스럽게 손절치면 돼 인생에 하등 도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