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했던 발언들이 계속 생각남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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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되게 많은데 “나처럼 옷 잘 입고 잘생긴 남자친구 만나서 좋겠다 ~ ” 너 어디가서 나만큼 사랑해주는 남자 못만난다 , 지 머리 길면 나보고 눈도 못 쳐다본다 이지랄
지금 생각해보니까 난 왜 바로 안헤어지고 있었는지도 의문 지인들이 넌 남자보는 눈이 없다 하는게 뭔지 알 거 같음 똥차컬렉터를 자처하는 듯
아는언니
뭐 되게 많은데 “나처럼 옷 잘 입고 잘생긴 남자친구 만나서 좋겠다 ~ ” 너 어디가서 나만큼 사랑해주는 남자 못만난다 , 지 머리 길면 나보고 눈도 못 쳐다본다 이지랄
지금 생각해보니까 난 왜 바로 안헤어지고 있었는지도 의문 지인들이 넌 남자보는 눈이 없다 하는게 뭔지 알 거 같음 똥차컬렉터를 자처하는 듯
근데 진짜 저런 말들이 이렇게 들으니까 븅신같아보이는거지 그 당시에 들으면 머리에 살짝 물음표가 뜨긴 한데 농담같기도 해서 헤어질정도라고는 인식을 못함
ㅋㅋ 그런 애들 꼭 애매하게 잘생겨서 여자들한테 여지 존나주고 지가 잘난줄 알더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아 잘생긴것도 아녔는데 시발 생각하니까 또 열받넹...
@아는언니 옷만 잘입어도 20대 초반엔 먹히니까 지가 애매하게 잘생긴줄 안단 뜻이였어 ㅈㄴ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긴 해
전형적인 가스라이팅 발언이네 사실은 언니가 떠날까 봐 일부러 언니 자존감 낮춰서 못 떠나게 붙잡아두려 한 거 같음 가스라이팅 하는 남자 만나지 말어 잘 헤어졌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병신 사람을 봐가면서 가스라이팅을 했어야지 에효 고마오 엉니
나도 헤어지고나서 임신인거 알았는데 내 애인지 누구 애인지 내가 어떻게 알아 이러면서 스토킹으로 고소하겠다더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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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 언니도 병신 만났었네 난 진짜 조만간 남혐 생길 거 같은데 모르것다 ~ 앞으로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