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소외당하는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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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있어?
막 나빼고 속닥속닥
한참 그러다 내가 들을수 있는 상황에선 급 정적-
이걸 몇개월간 겪다보니 마음이 무기력하고
피폐해져..
표면적으로 큰 불화가 있었다거나 한것도 아냐
그냥 날 맘에안들어하는 어느 한명(A)이
끊임없이 그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나머지 한명(B)은 일부러 그러진 않지만,
그 A와의 관계때문에 받아주는 거 같어
나를 공공의 적으로 만들고 더 친밀 결속감을 얻고싶은거같음
그안에 낀 나만 매일 피폐해져간다
늦게 들어간 사람으로서
첨엔 맘에 없는말도 던져가며 가까워지려 해봤지만
잠시뿐이고,
다시 나를 타게팅한 수동공격과 소외가 계속되니 정신적으로 괴롭다

해꼬지하며 괴롭히는 거 아닌이상 신경 안 써도 됨 직장에서 잘 지내봤자 무소용이야 퇴근하면 끝인 걸..
- 해본언니
글쓴이@해본언니 해코지까진 안해도 뒷담은 많이 하더라. 정황상 내 뒷담이었단걸 알게된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잘 지낼 필요는 굳이 없는데, 사람 하나를 가지고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 꼭 때리고 해코지하는게 아니더라도 정신적인 폭력이라고 느껴지는거같아
@해본언니 직접적으로 알게된게 아니고 정황상이면 걍 무시하는게 좋아 어차피 그들도 그들무리중에 하나 화장실이라도 가면 서로 겁다 깔거임 원래그래 그런것들은
나는 될때까지 앵기고 실력으로 보여줌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실력있다고 함부로 못하는게 아니던데..될때까지 앵긴다니 진짜 멘탈 강하다. 나는 그럼 내가 바닥까지 떨어지는 기분이 들거같아서 그렇게까진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