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무료 타로 봐줄게💘1982가슴 작은거 진짜 개 쳐 울고싶다2013알바하다가 리뷰에 안좋게 글쓰인거1324언니들 나 남친 전여친한테 연락 왔는데 도와줘2195이지듀 시카 알로에 겔 패치 9,900원166티빙 털린거 다 털린거야?457스토리 올릴끼밀까1968누가 거짓말 하는걸까요?59알바하는데 쌍수해본 언니들 있어?710나 몇키로까지 빼야되는거야,,69
그게 사랑이여~
누가 챙겨주는 거 신기하다 우리는 어릴 적부처 우리가 찾아먹었는데..
아 여태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울 할무니가 저러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아 ㅋㅎ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ㅎㅋ 한 일분동안 앉아있다가 티비 보러가 ㅋㅎㅋㅎ
그렇게 쳐다보시면 귀엽게 느껴져 ㅋㅋㅋ 그냥 딸이 얼마나 맛있게 잘먹어줄까 기대하는거 같음
그냥 잘 먹나.. 머 더 필요한거 없나... 할말있을라나.. 나 가도 외롭지않겠지... 나도 방금 엄마 밥차려주고 1분 쳐다보다왔는데 ㅋㅋㅋㅋ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아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너무 부담스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언니 ㅋㅋㅋㅋㅋㅋㅌㅌㅌ ㅈㄴㄱㄷ 이거 인정 ㅠ 잘먹나 물떠다줄까 뭐 더 줄까 할말있나 그리고 젤큰거 혼자 먹음 외로울까바 ㅋㅋㅋ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