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던 동생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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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지금 돈 많다고 부자 됐다는데 내가 얘 예전에 집 쫓겨났을때 우리집에서 몇번 재워줬거든 이번에 오랜만에 통화했는데
동생 삥 뜯는 사람 아닌데 한 얼마 정도 달라하면 주려나 내가 사정이 어렵다고 말해볼까? 거의 3억가까이있는걸로알아 솔직히 내가 지금 상황이 힘들기도하고 얘도 힘들어보인다하더라
아는언니
ㅈㄱㄴ지금 돈 많다고 부자 됐다는데 내가 얘 예전에 집 쫓겨났을때 우리집에서 몇번 재워줬거든 이번에 오랜만에 통화했는데
동생 삥 뜯는 사람 아닌데 한 얼마 정도 달라하면 주려나 내가 사정이 어렵다고 말해볼까? 거의 3억가까이있는걸로알아 솔직히 내가 지금 상황이 힘들기도하고 얘도 힘들어보인다하더라
마인드신기하당 차라리 남친 사겨서 남친한테 달라해
@아는언니3 남친은 뭔 죄야 ㅋㅋㅋ
뭔개소리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왜?
@아는언니2 무슨돈을달라해
돈 빌리고 싶으면 달라는 투보다는 정식으로 차용증 쓴다고 하는 게 나아 보이고 빌려줄지 말지는 상대방 마음이지 돈 많다고 떠벌리고 다닌 것도 좋은 건 아니지만 돈 많다는 얘기 듣고 쪼르르 돈 빌려달라고 하면 달갑지는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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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얘가 맛있는거 사준다는데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