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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허세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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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자친구가 허세.? 자랑? 이 좀 심한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예를들면 내가 뭐 가정사를 얘기하거나 힘든 부분을 말하면 그냥 뭐 바라는것도 없고 공감도 딱히 안바라는데 굳이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는 어렸을때무타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다 예전부터 엄마카드를 써왔어서 자기네 집은 부족함이 없이 자랐다 이런 얘기들을 정말 자주해 평소에는 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마는데 내가 힘든 이야기를 하는데도 거기에 자기의 그런 자랑하는듯한 이야기를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 자주 그러니까 약간 재수없으려하고 내가 너무 생각이 삐뚠건가.? 자기는 나름대로 고민이래 부족함도 없는 집안인데 엄마는 일을 그럼애도 열심히 한다 자기는 이해가 안간다 돈도 많고 건물도 있는데 이러면서.. 참 반응해주기고 이젠 애매하다 내가 자격지심이 남친한테 알게모르게있는건가..? 걍 나는 그래 너네집 잘사는거 알겠고 근데 나는 내 힘듬을 얘기했는데 비교당허는 느낌들게 그런얘기들을 왜자꾸 꺼낼까싶네 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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