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별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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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사람이랑 두번째 이별을 맞이햇어
전에는 서로 많이 좋아하는 놔줘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헤어졌다가 그보다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다시 만낫어
근데 이번에는 좀 달라 걔가 변햇어
원래는 나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바꿔 나가려고 노력하고 그랬었던 걔인데 이제는 나를 위해서 그럴 정도로 좋지가 않대서 헤어졋어
아는 언니가 마지막으로 잡아 보래서 잡아 봤는데 걔는 나만큼 많이 힘들지 않대
나 보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리면서 대수롭지 않게 말을 하더라고 진짜 많이 변햇어
나만 바라봐주던 걔엿는데
나만 좋아해주고 나밖에 없던 걔엿는데
이젠 나 말고도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너무 많아 보여서 진짜 놔줘야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꼭 걔 같은 애 만나서 나만큼 사랑해 보고 내 심정이 어떤지 알게 되면 좋겟어
원래 이렇게 미련도 많고 정도 많은 내가 아닌데 이런 내가 너무 낯설기도 하네
이렇게 좋아해본게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더 힘드러

ㅠㅠ사랑은 타이밍
근데 사람은그래 그가람은 다했던거야 그래서 아쉽지않은거고 그거에한계가유고 해야할게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