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한테 말해주는 지방흡입 찐 후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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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나 진짜 평생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던 사람이었어ㅠㅠ
허리둘레 108에 몸무게 86 찍고 나서는 아… 이건 답 없다 싶어서 대전에서 복부 지방흡입 했어
하고나니깐 진짜 인생 바뀜ㅠㅠㅠ!!!
지금 허리 97까지 줄고 몸무게 76 찍었는데 몸 라인자체가 아예 달라졌오
전에는 배가 그냥 앞으로 툭 튀어나온 느낌이라
옷 입으면 무조건 임부복핏 됐거든? 근데 지금은 옆라인이 들어가 있음...
거울 볼 때마다 하길 잘했다 이 말 계속 나오게 되더라구 그리고 제일 미친 변화는 옷인데 나 이제 배 가리는 옷을 안찾아ㅋㅋ 붙는옷도 입어보구 수술하고 옷이 다 커져서 옷쇼핑 제대로하고왔오
주변에서도 살 빠진 거 바로 알아보고 수술한번으로 그것도 하루만에!!! 뱃살이 썰렸다니 ..
물론 더 빼야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관리하려고
진짜 고민했던 시간들이ㅜ아깝구 나처럼 복부 스트레스 심한 언니들은 진지하게 생각해봐!!
오히려 왜 더 빨리 안 했나 싶다
혹시 정보 궁금하시면 댓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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