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하다가 번호따인것들 남친한테 말해야돼..?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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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번호 물어보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는데 남친한테는 한번도 말한 적 없어
근데 이거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그런걸 어ㅐ남친한테 이야길 안하녜
자기가 남친이면 그런거 알권리가 잇는거 아니냐고
보통 그런걸 말해..?
빠른언니
그냥 번호 물어보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는데 남친한테는 한번도 말한 적 없어
근데 이거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그런걸 어ㅐ남친한테 이야길 안하녜
자기가 남친이면 그런거 알권리가 잇는거 아니냐고
보통 그런걸 말해..?
있었던 일 일상처럼 다 말해서 그런것두 다 말함
사바사일 것도 같구 .. 애매한게 말하든안하든 기분나빠할지도모른다는거? 별거아니면 굳이 말안할거같기도해.
굳이 말해야되나? 뭔 알권리야.. 거절했으면 된거지 솔직히 남친이 어디서 번따당했다고 나한테 자랑하는거 상상하면 어쩌라고싶을듯 ㅋㅋㅋ
나도 말하는데ㅋㅋㅋㅋ 밥먹듯이 따이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 번인데 살짝 좋은 자극제라고 생각함
ㄴㄴ 굳이..? 기분나빠할수도 있잖어
그냥 묻어둬 난 물어보면 대답은함
예전에 남친이 자기 편의점에 번호 따엿다고 말하는데 개열받아서 그때 밥 먹고 잇엇는데 ㅈㄴ 짭짭거리면서 먹음 어쩌라고 ㅅㅂ놈아
난 굳이 말 안하긴 행.. 남친이 질투유발한다고 기분나빠할까봐
근데 굳이 말해야하나...? 내가 번호 준것도 아니고 이후에도 계속 번호달라고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아무런 일도 안생겻는데... 가끔 내 남친도 질투하는거 보고싶다고 그런거 말하는데 난 그런거로 질투유발하면 좀 짜증나 ㅠㅋㅋㅋㅋㅋㅋ
난 가끔 말해 질투하는 거 귀여워서... 남친한테 물어보고 알려달라하면 말하고 아님 굳이 말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