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 한걸까?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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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가 좀 길어서 a,b로 말할게
나랑 a랑 친한 친구였는데
내가 a에 대해서 한 나쁜말이 아닌데
b가 a에게 전해줘서 a는 b의 말을 믿고
그걸 무리 애들한테 다 말하고 다녀서
나는 순식간에 소문이 안좋아져서 왕따가 됐어
b가 원인제공자니까 화가 난 나는
b의 험담을 다른 친구에게 2번 하다가 b한테 다 들켰어
b가 나보고 “너가 다른 지역으로 벗어나도
너를 모르는 애가 없게 해줄게”라고 협박을 받고 끝났어
실제로 이 사건 후에 난 새학교로 전학 갔는데
그 새학교에서도 소문이 퍼져서 또 학폭 당했어
난 새로운 곳 가서 또 소문이 퍼질까 너무 두려워서
새로운 시도도 못하면서 무서워하며 살고있어
진짜로 내가 큰 잘못을 한걸까?

b가 안좋은 사람이네 신경끄고 할일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