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있었던일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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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서 붕어빵을 팔고있길래 엄마랑 같이 줄서서 샀는데 그대 당시 나는 슈크림을 좋아했단 말임 근데 슈크림이 1개 밖에 안남은거야 그래서 남은거 얼른 사감 그러고 한 몇분 지나고 ? 한 초등학교 5~6학년 정도로 되어보이는 언니가 와서 붕어빵 파시는분한테 여기 슈크림 없냐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저분들이 사갔다고 하니까 우리한테 와서 슈크림을 달래 근데 난 어렸었고 뺏기면 울걸 아니까 엄마가 반으로 잘라서 그 언니한테 줬다? 근데도 다 달라고 소리를 지르는거야 그래서 결국 다 뺏김..
그 언니는 지금쯤 뭐하면서 살고 있을까.. 거의 30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일텐데 가정꾸리고 잘살고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당찬애였네 당할땐 빡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