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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마라엽떡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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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배달음식 좀 자주 먹었었는데 거의 한달동안 정말 밥 말고는 아무런 군것질도 안 함 그러다가 내가 몇주전부터 마라로제엽떡이 너무 먹고싶은거임 그래서 일요일에 나는 집에서 혼자 마라엽떡을 먹을거다 이렇게 얘기 했어 사실 이 말 안에는 아무도 없는 시간에 나 혼자 좀 여유롭게 먹고싶다 그런 말이였거든? (원래 좀 떨어져 살다가 최근에 다같이 살게되서 혼자만의 시간ㅇ 좀 필요했음, 내 방도 없음 집이 너무 좁아서 ) 근데 어무이께서 사촌 언니랑 그 애기들까지 다 불러모아서 저녁에 다 같이 먹자고 해버린 것임, 나는 정말 일주일 내내 오늘만을 기다리면서 설레어하고있었음, 근데 또 그렇게 같이 먹자고 얘기했다고 하니까 나 혼자 먹자니 좀 눈치보이기도 하고 정말 편하게 혼자 먹고싶었는데 일이 이렇게 돼버리니 계속 신경쓰이고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 그렇다고 저녁에 먹자니 정말 그 말 안듣는 애기들 때문에 집은 시끄러워지고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들어가는지도 모를 것 같은데 원래 먹는 것에 좀 예민하긴한데,, 지금 좀 막 생리기간도 겹친거같고 아 모르겠어 ㅜㅡㅜ 내 생각이 잘 못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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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ㅜ 짜증나겠다…;;; 진짜ㅜㅜ 하말하지말지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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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특히 배달음식은 혼자 재밌는거 보면서 먹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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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 조용히 맛있게 먹고 싶을때 있는데 시끌벅적하게 먹을때 쫌 짜증날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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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그럴수있어ㅠㅠ나도혼자먹는거좋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