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언니들 제발 도와줘 신논현에서 혼자 사는여자인데9272이런 옷 추천받음 ㅜㅜ3983현남친 전여친한테 연락옴2514와 알바 노쇼 해버렸는데3485똥끼가뭔데2276지금 남자친구랑 너무 결혼하고싶어2277털많다 한사람인데 제모했어 봐주라 ㅠㅠ2338아니 나 윗가슴 브라 계속 뜨는데 왜이래?(사진ㅇ)1699남친25 나 27인데13210마음이 힘들때 정신병원 가도 돼?131
애들 새뱃돈 뺏는거?! 내가 뺏은 적은 없지만 어릴 때 뺏기면 넘 빡쳤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 작은 애한테 돈을 맡기겠나 싶고 그래ㅋㅋ
어른들이 밈같은거 이해 못하는게 이해가 안 됐는데 이제 너무 이해 돼… 동생들이 알려주는데 어느 포인트에서 웃긴건지 뭐가 재미있어서 따라하는지 모르겠음
어릴때가 낫다라는 말을 이해못했능데 어른이 되니깐 그 말을 이해하게됨... 난 순수하고픈 사람인데 어른의 세계에선 그 순수함을 철없거나 모자름이라 생각함 ㅠ
맞대응보단 무시하라는거
이상한 사람 보면 대응하기보다는 무시하는 게 낫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