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보안관쌤이 여자애들 건드림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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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오셨던 보안관쌤이심 애들한테 간식도 되게 많이주고 친하게 지내서 보기좋았음 근데 전부터 여자애들한테만 그런다고 별명이 여미새쌤이더라 그 때부터 뭔가 쎄했음
그래도 철없는 애들이 놀리는거겠거니해서 신경 안 썼는데 일이 터졌음
그 쌤이 다른 일로 옮긴다고 보안관을 그만두셨나봐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들한테 연락처 남기고 가심 그 여자애들이랑 진짜 가족처럼 친하게지내서 그런가보다 했어
근데 다른 일로 옮기고 여자애들한테 “영어강의 해줄테니 보자”이런 식으로 연락했대나봐 그 여자애들중에 누가 학교쌤한테 얘기해서 그 쌤 차단하고 상담하고 난리도아님
근데 애들 말은 친했었으니 연락할수있는데 선을 넘었다 고의성은 없겠지 이런 말 하더라 아니 선을 넘었는데 고의든 아니든 그게 어른이야? 나이는 50넘어보이는 사람이 여자애들한테 그 선도 못 지킨다고? 그렇게 친했는데 기분나빠서 신고할정도면 얼마나 넘은건지..
그 쌤이 막 교문에서 “예쁜이 잘가”라고하는것도 듣고 간식도 받아먹고했는데 좀 소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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