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정병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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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친햇던애가 나락가는데 나도 같이 나락보내려고해서 겨우 안가고 그냥 살고잇는데 그 나락간애가 전학간학교에서 잘지낸다는 소식듣고 너무 속상해 걔가 이뻐서 그런가 아직 우리학교애들도 빨아주고 너무좆같다 나도 예뻣으면 애들이 더 잘해줫을까싶고 성형하고싶고막그럼 마음이 막 이상해짐 걍 너무 힘들어 친구관계도 나만 놓으면 다 끝날거같고 나만노력하는거같아서 지침 나한테는 널자고 한번을 안말하는애가 다른애들이랑 잘 너는거보는거도 힘들고 말로만 나랑 제일 친하다고 하는거같고 막 얼굴때메 그런거강아서 힘들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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